큰아버지 늦둥이가 있는데


사실 친하지 않아서 호칭 잘 모름 


근데 시발 애새끼 게임하고 싶어하는데 내가 컴부품 쌓아두는걸 알고 계시거든


그래서 카톡으로 가져갈거 찍어놓고 정리해놔서 현관에 뒀으니까 가져가라고 했는데


이 미친새끼가 내 본체를 들고 감


5600이랑 580은 맘에 안든다는게 이유였음


136k랑 rx6800xt 털렸다 시발


아니지 그냥 선 뽑고 들고갔으니까 없어짐 본체가 ㅋㅋㅋ


날씨 좋아서 바리갔다가 벌어진일임;;


전화로 존나 지랄하니까 50만원 입금해주고 입 다물라는데 


아 진짜 시발 ㅋㅋ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여기다 하네 아....좆같다 진짜 



1920으로 해상도 내려야하나... 조립하다가 빡쳐서 글 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