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리르3이나
저기 얼음행성 할 때보다

크림시카
헬마이어
옵타프라임인가 뭐시기

여기는 좀 체감될정도로 몹들 수 많이 나오는데
에스뭐시기인가 혹한행성 거기는 점령도 오르니 그리 많은 느낌은 안들던데

케바케는 맞을텐데

뭔가 좀 그런 느낌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