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나뉘면 정찰대 추가생성이네, 하급전초기지는 영향없다, 중,상급기지는 스폰에 영향준다 등등
이게 클라이언트 뜯어다가 코드 하나하나 다 까봐서 정확한 수치에 기반한거냐
아니면 주먹구구식으로 지인들 데리고 여러판 실험 해보니까 대충 느낌상 이런거같은데? 같은 뇌피셜인거야?
팀나뉘면 정찰대 추가생성이네, 하급전초기지는 영향없다, 중,상급기지는 스폰에 영향준다 등등
이게 클라이언트 뜯어다가 코드 하나하나 다 까봐서 정확한 수치에 기반한거냐
아니면 주먹구구식으로 지인들 데리고 여러판 실험 해보니까 대충 느낌상 이런거같은데? 같은 뇌피셜인거야?
후자일걸
그거 데이터 마이닝임. 클뜯이란 소리임
어디서 클뜯이라는 얘기가 퍼진건지 모르겠는데 전혀 아님. 인겜 들어가고 들키지 않게 어디 구석에 짱박혀서 관찰한거 토대로 정리한거야
내가 알기론 75m 같은 경우는 마이닝 하지 않는 이상은 기본적인 아키텍쳐로는 찾아내기가 힘든 요소임. 이런거 저런거 카더라 얘기 조합하면서 검증을 했다는 것에 초점을 두어야 할 걸?
총기 사격 영점 조정도 일일이 인력으로 하잖아. 하물며 헬다2는 인겜에서 Q로 핑 찍으면 인겜 거리가 미터로 정확히 나오는데 이 거리가 이상할게 있나?
노베이스랑 베이스의 아키텍처 검색능력은 차원이 다름. 그건 어찌됐든 가능은 한 요소잖아. 예를들면 슈리커 나올 확률이 몇%인지 알아낸 사람은 없을거임. 맵 다 뒤졌다고 확정적으로 나올요소나, 특정 행성에서만 나올수도 시간에 따라 나올수도 있으니깐. 슈리커 나올확률이 8%였다고 하면 검증으로 따라가서 알아볼 수는 있겠지만 베이스가 없다면 불가능한 영역이 조금씩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