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무기는 호주머니에 집어넣고 다님
무반동 들고 마치 지휘관마냥 언덕위에 위풍당당 서있다가
연기뜨고 큼지막한거 하나 기어 올라오는데
분대원들은 유탄쏘고 다이빙하고 전기파리채 휘두르고 난리
'하아... 뭐, 충분하다고'
폴짝 바위에서 내려와서
혼비백산 도망가는 분대원들을 향해 뛰어가고
나를 향해 뛰어드는 거대한 산을 향해
'딸깍'
꾸워워워~~~
그래 난, 무반동을 메고 있으니까.
이것이 나의ㅡ "운명"
무반동 들고 마치 지휘관마냥 언덕위에 위풍당당 서있다가
연기뜨고 큼지막한거 하나 기어 올라오는데
분대원들은 유탄쏘고 다이빙하고 전기파리채 휘두르고 난리
'하아... 뭐, 충분하다고'
폴짝 바위에서 내려와서
혼비백산 도망가는 분대원들을 향해 뛰어가고
나를 향해 뛰어드는 거대한 산을 향해
'딸깍'
꾸워워워~~~
그래 난, 무반동을 메고 있으니까.
이것이 나의ㅡ "운명"
저기요 헌터좀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