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마나 친구들의 고혈을 짜내고 있었는가
내가 얼마나 등골 브레이커새끼였나

그냥 오토캐논 들고 뒤에서 저격이나 하다가
스포어 포자깨면 잘했다고 부둥부둥 해주고
공타 한번 잘깔면 칭찬하고
탄떨어지면 알아서 보급팩 들고오고

이 이 이 온실속에서만 자란 18렙이 지잘났다고 설치는게 얼마나 부끄러운 행동이였냐 이말이야

낯부끄럽다
바일 타이탄 이 씹새끼 가둬놓고 폐관수련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