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국지도발 훈련임.

대다수 군필이라면 침투한 가상적(특전사나 UDT)를 토끼몰이하는 느낌이었지만 유저입장에선 자신이 종심침투한 게릴라 역할임, 가끔 전파 방해나 이온폭풍 좆같은거 때문에 가용자산이 제한된다지만, 그래도 국지도발 게릴라보단 보급도오고 화력도 가용하니 약간 나은편.

오토마톤 필승 전략이라고하는거보면 전면전을 상정하는데, 생각해보면 병력, 화력, 기동력 다 딸린거보면 그야말로 종심침투 게릴라다.

수없이 우르르 몰려드는 정규군상대로 큰피해는 줄지언정 시간지날수록 소모되서 아쉬운건 헬다이버들임.

필요한 공략은 말그대로 교전을 한다면 순식간에 적을 섬멸하고, 빠르게 그 자리를 이탈하는 방법이 강요된다.

그래서 버그전에선 쓸모없는 연막이 필요한거고.

'물같이 침투해 불같이 타격하고 바람같이 퇴출하라'

비록 게임이지만 특수전요원이 된 마인드로 플레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