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중간에 부른 무반동포 배낭을 양키가 줍고 쳐다보길래몸짓손짓 다 하면서 배낭 돌려달라고 땅바닥에 기었더니 멀뚱히 쳐다보다가 던져주던데지금 생각하면 부사수 해줄려고 한 건가 보네..한번도 해본 적 없어서 까먹고 있었음
나 게임 초창기에 오토캐논 4명이서 서로 분대재장전해줬는데 ㅈㄴ재미있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