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서 결국 전쟁에서 져버리고 노예가 됐다가 더이상 버티지 못한 후손들이 인간성을 아예 버리고 전신을 기계로 교체해서 반란을 일으켰다는게 오토마톤쪽 스토리라는데 이거 꽤 흥미롭네

존나 처절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