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서 결국 전쟁에서 져버리고 노예가 됐다가 더이상 버티지 못한 후손들이 인간성을 아예 버리고 전신을 기계로 교체해서 반란을 일으켰다는게 오토마톤쪽 스토리라는데 이거 꽤 흥미롭네존나 처절해보임
그리고 선조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사이버스탄을 부르짖으며 진격중
그러면서 진짜 조상격인 인간은 살해하는 패륜적인 행보까지 완벽하지
애초에 1편 선조들이 슈퍼지구 통치를 받아들일 수 없어서 뛰쳐나온 인간들이라 그럼 1편 당시에는 의수만 착용해도 차별받았다던데
이러면 투척거리 늘려주는 장갑 입은 헬다이버도 차별 당하는 건가? 2편은 의수에 대한 인식이 바뀐 건가 그냥 설정 오륜가
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