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 9단 이제 슬슬 쉽게 느껴져서 어제 오늘 크릭 좀 갔는데
오토마톤 전은 좀 설계미스인 거 같음
4인 협동겜인데 레벨 제한 이런 건 전혀 없어서 9단에서도 증원 존나게 터지는데
쏟아져 나오는 적들의 ttk가 살인적이고
상대적으로 적에 대한 내 화력은 제한적임
젬은 세개밖에 못 쓰는 경우도 잦고 쿨도 길고
무기는 조작성도 구리고 죄다 너프 먹여놔서 뭘 들고 가도 아쉽고
왜 쉽다고 하는지는 알겠음 솔직히 증원 안 터지면 레이저 하나 380 하나로 미션 목표나 생산기지 다 깨져서 딸깍이긴 함
아무튼 좀 재미는 없더라 4인팟 미리 꾸려서 스텔스 컨셉질 하는게 재미의 전부인 듯
오토마톤 전은 좀 설계미스인 거 같음
4인 협동겜인데 레벨 제한 이런 건 전혀 없어서 9단에서도 증원 존나게 터지는데
쏟아져 나오는 적들의 ttk가 살인적이고
상대적으로 적에 대한 내 화력은 제한적임
젬은 세개밖에 못 쓰는 경우도 잦고 쿨도 길고
무기는 조작성도 구리고 죄다 너프 먹여놔서 뭘 들고 가도 아쉽고
왜 쉽다고 하는지는 알겠음 솔직히 증원 안 터지면 레이저 하나 380 하나로 미션 목표나 생산기지 다 깨져서 딸깍이긴 함
아무튼 좀 재미는 없더라 4인팟 미리 꾸려서 스텔스 컨셉질 하는게 재미의 전부인 듯
궤도 레이저로 생산기지 밀어버리는 재미는 있더라
젬으로 정리 가능한 상황이 매우 많은데 그 젬을 카운터치는 디버프가 많아서 불협화음이 나는 느낌이 강하지. 근데 그렇게 구르고 굴러서 아무튼 클리어하면 기분은 좋음.
병신사 안 당하고 0데스로 클리어하면 기분은 좋더라
오토마톤9는 화력전 계속해봐야 의미 없고 처음에 교란기, 대공포 우선처치하고 잘묶어서 화력으로 죽여야 하는듯 계속 싸우면 지치기만함 버그도 똑같지않음?
버그는 개판씹판이 되어도 극소수의 미션 제외하면 멱살잡고 캐리가 되는데 오도톤톤 9단은 그게 훨씬 힘들어서 불쾌함
버그는 물량을 커버치는 느낌이면 오도마돈은 얼마나 각 벌려서 잘싸우냐 느낌
마즘. 근데 사방팔방 증원 터지고 엄폐도 없으면 각 벌리기가 너무 힘들어. 보통 이 정도로 적이 치명적이면 맵 디자인이 섬세하게 되어있는데 여긴 그런 것도 없는 듯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