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위급할때 가장 유능하고 뛰어난 사람을 독재관으로뽑아
그사람좆대로 국가를 운영하게 해주는것..
성공하면 혁명 실패하면 멸망인셈..
2300년전 로마인들조차
위급한 상황에는 통제민주주의가 더뛰어남을
알고있었다고 볼수있다
역시 통제민주주의는 위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