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을찍고 연막을 뿌리고 달리던 스트라젬을 던지고 뿌리치던


어떻게든 조금식 목적지를 향해서 밀고가는게아니라


증원이나오면 거기서 말뚝박고 FPS빙의해서 영혼의 맞다이를 하더라


국가간 플레이 성향 차이겠지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