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개인감상이니 반박시 님말이 맞음.
5일간 민주주의 지키면서 벌레전과 터미네이터전의 난이도 차이는 있다고 듣긴했지만 그냥저냥 할만했음.
개인 취향차이도 있는거 같은데 원거리 등 드랍쉽으로 내려오는 무지막지한 끔살을 저지르는 AI vs 안개로 자욱한데 소리소문없이 다가오는 벌레들이라고 생각하는데
본인은 후자가 꽤나 스트레스였음.
그래서 뭐가 재밌었냐?
오토마톤이 더 재밌음.
왜냐하면 뒤질때가 많아서 베트남전쟁하는 느낌이고 살아있다는것에 감사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음.
물론 개인적으로 오토마톤에 대한 문제점이라고 한다면 헐크시리즈 딜이 너무 쎄다는 문제와 로켓 데버스테이터의 로켓 데미지의 문제 정도가 있다고봄.
그러한 데미지는 너프를 해야하지않나 싶음.
하여튼 보통 오토마톤전은 2~3개정도 스트라타젬 공중 포격, 레이저 등은 들고가야 편하다고 봄.
버그전이랑 오토마톤전이랑 비교하면 버그전이 좀더 수월하다는 느낌이 있긴함.
근접과 원거리전의 차이라고 보면 될것같음...
물론 버그전의 스토커는 죽어야한다.
P.S 보통 오토캐논 가져가면 데버스테이터들은 1~3방이면 죽어서 굉장히 재밌음
P.S 장애물 잘이용해야하는게 당연한거임. 총게임 안해봄?
살아있다는 것에 감사 ㅋㅋㅋ
나도하다보니 오토마톤이더재밋슴
오늘도 노데스로 탈출하기
난이도 1부터 9까지 뉴비부터 고인물까지 로켓 한방이잖아 한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