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칙히 다들 대가리 달려있는 이상 애들 몰려오면 적당히 슬금슬금 빠지다가 냅다 뛰면서 발 밑에 궤도 폭격이나 기총소사 뿌리고 튀는게 정석이었는데 친구나 공방 파티원이나 냅다 뛰는 타이밍에 헌터 5마리씩 들러붙어서 몸에 바람구멍 잔뜩 나고 뒤지는거 많이 봄
ㅇㅈ
근데 리버레이터 들 떄는 오히려 대처가 쉬워서 더 편했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