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찰대들은 주요 및 보조 목표 주변에서 대기 상태로 스폰되서 근처를 지나가거나, 관통해서 지나감.
근데, 바라보면서 오는 중에 터미널을 키면, 터미널 켜보면 알겠지만, 굉장히 요란한 소리에 가로등 켜지고 지랄남.
추정키로는 오던 정찰대가 그냥 오는 게 아니라, 경계 내지는 추적 그 사이 상태로 온다.
위치 알았는데 와보니까 헬다이버 없어서, 주변 다 때려 부수면서 헬다이버 찾는 패턴
이게 정확히 연구가 되기 힘든 게, 야포는 언덕 위에 있는 경우가 많고, 주변에 숨을 곳이 없는데,
주변 다 부수는 패턴이라 어디 숨지도 못 하고, 주요 목표라 당연히 근처에 다른 정찰대 추가로 지나가기 마련이다.
요약
1. 야포 관통하는 정찰대 없으면 스텔스로 처리는 가능.
2. 지나가거나 오는 중에 터미널 키면 가던 애들 뒤돌거나 지나치던 애들도 뒤돌아서 올 가능성 큼.
3. 터미널 작업 중 싸우는 거 감수하고 나중에 키거나, 터미널 켜두고 빠졌다가 다시 오거나 둘 중 하나 골라서 하셈.
야포참호에 엎드려서 은신해봤는데 야포 가운데 통과하는 패트롤이 있고 근처만 만지고 가는 패트롤이 있더라
어째든 야포키면 이제 패트롤 온다 생각해야함.
메인미션 스텔스해보면 알겠지만 벌레 시야에서 가로등켜져도 무반응임
난 야포에서 정찰대 지나가는 거 보고, 터미널 키자마자 분명 지나간 애들이 턴 해서 다시 와서 날 보고 있던데
야포지금 존나 이상함 터미널 안켜도 다른부가미션보다 패트롤 수십배는 많이오고 아예 수비대로 눌러붙어 버릴때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