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개씩 배치하고 장갑두껍게 만든 이유가 지상에 노출된 구조라 색적 빨라서 + 버섯처럼 저격하고 튀는거 방지하려고 같은데 직접 침투해서 헬밤부르기를 의도했다기엔 활동반경상 증원꼬여서 난전터지는 순간 빨리 깨고 도망치기도 힘듬 오히려 더 멀리서 부수고 그쪽으론 가지도 않는 현상이 심화될거같음
고심 끝에 헬밤을 너프
병신같이 난이도만 추가하면 꼼수만씀
좆같게 만들면 더 좆같이 대응하는건 인류사가 증명
이게 맞다
색적범위 150미터짜리 조기경보기 있는 지역으로 들어가라고 하는거부터가 의도한거면 미친거같은데 걍 날벌레들너무 쉽게 무력화되는거 보기싫어서 장갑두른거같음 스토커굴 U자로 엄청크게 둘러쳐놔서 터트리기 어려운거처럼
근데 어찌보면 지능이 있는 벌레놈들이 인간들하고 전쟁하면서 진화하지 않았을 이유는 또 없는ㄷ
스토커 굴이 진입로 좁혀둔 반면 슈리커는 상부 노출된 구조라 지원화기 딸깍으로 무력화되기 쉽다보니 억지로 장갑둘러놓은게 맞음 그래도 세개씩 배치한 이상 대전차도 두대씩 버티는 체력은 설계미스같은데 tcs때 스펙 그대로 내놨을줄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