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트루퍼스 영화판은 언젠가 한번 본적 있을 거 같아서 알테니 생략하고
소설판은 영화랑 많이 다름. 영화는 비행기 타고 내려서 외계인이량 라인배틀 하고 특수작전으로 잠입 한번 하는데
소설은 겜처럼 캡슐 강하해서 대응하기 전에 치고 빠지기 함.
퀵매치로 겜하면서 느끼는 건데 사람들이 영화판 스타쉽 트루퍼스처럼 플레이함.
어 저기 정찰대네 일단 쏘고 보자 -> 증원 막는데 실패 -> 대거 증원병력에 고착당함 -> 스트라타잼 퍼붓고 성공 or 몰살
이러는데 갠적으로 짱박혀서 진득하게 해야하는 주유미션이나 시민 대피미션 같은 거 아니면
신속하게 타격하고 증원이고 뭐고 쌩까고 빤스런 하는 걸 반복해야 쉽다고 생각함. 샘플도 먹을 수 있는 것만 먹구
철인 삼종을 한다는 생각으로 내 앞만 막는 애들만 조지고 계속 달린다는 개념으로 플레이 해야 정신건강에 이로운 듯.
근데 있는 몹 없는 몹 쏘고 증원 부르고 인세의 지옥으로 만드는 팀원을 보면 로켓에 맞아 몸이 떨어져 나가면서 사리가 생김.
기동타격대라는 개념에 부합하게 겜 해주면 고맙겠음.
맞음 우리는 보병사단 소총수가 아니라 공수부대임
예비군 갔더니 기동타격대 어쩌고 하길래 생각나서 적었떵
패트롤만 보면 쳐 쏘는새끼들 대가리 깨고 싶음
그러면서 바일타이탄 세마리에 쫒기는 거 보면 안 도와주고 걍 쌩까버림 ㅋㅋ
공방은 그런거 없다
외국인들 군대 안 가서 그런지 전술적 사고를 안함
공방에서 전방 패트롤 찍어주자마자 측면으로 꺾는 팀원들 보면 슈퍼지구 방향으로 절해야한다
잠입할때 뒤 쫄래쫄래 따라다니기만 해줘도 감사해서 눈물 주르르..
ㄹㅇ 괜히 재미보겠다고 임무 상관 없는 몹 건들면 상황 꼬이는 일이 많음 반대로 스겜 하듯이 할거만 하고 피할거 피하면 노데스도 가능할 정도로 잘 되고
한달 정도 지나면 다들 깨닫지 않을까 하는 작은 바램이 있음.
병신은 항상 존재한다
전투 벌어지면 왠지모르게 전부 죽여야 직성이 풀림 ㅋㅋ - dc App
앵간하면 피해다니긴 하는데 일단 쌈 나면 후퇴는 없다 - dc App
견적 보고 싸워서 지워버리는 건 좋은데 감당 안되면 바로 빡구 해야지
근데 도망만다니는것보다 존나싸우는게 제밌는간데 겜 설계가 좀 잘못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