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보니까 원인도 못 찾고 ㅈㄴ 귀찮아서 소거법도 안쓰려는거 같은데 얘들 이대로 퇴근하고 화욜에 와서 밍기적거리며 다시 이짓 반복할듯하니 걍 화욜까지 잊고 사십쇼

참고로 스웨덴 지금 거의 12시 되감
소식도 없네 씹ㅋㅋㅋ
포기하면 편하니
난 리썰가서 폐품 주우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