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션지역에서 미션을 하면 미션지역을 체크하는 패트롤이 생성되서 미션지역으로 들어온다.
이 숫자는 한명이 들어가나 네명이 들어가나 똑같다.
1.넷이서 전우애를 나누면서 미션을 진행 할 경우
미션지역 패트롤(줄여서 그냥 패트롤이라고 부르겠다) 이 도달해서 증원을 부르든, 부르기 전에 갈아마시든
4명이서 3분안에 클리어했다고 치자.
피로도도 적고 전우애도 나누고, 증원처리, 중갑처리를 못해서 몹이 쌓이는 확률도 낮아진다.
너무 안정적이고, 백업해주는 아군의 든든함도 느낄 수 있으며, 보급지원도 골고루 나눠 받을 수 있다.
2.개별 행동을 할 경우
여기서부터 이제 확률상 온갖 결과가 생길 위험도가 높아진다.
미션지역 패트롤 트리거는 별도로 작동하므로 동시간대에 존재하는 몹은 당연히 늘어난다.
(물론 다른쪽 몹이 다른팀에게 가는건 아니라서, 위협이 배가 되는건 아님)
2-1 이상적인 결과
그나마 이상적인 결과,
3인 팀은 4인일때와 마찬가지로 1인의 스트라타젬 화력을 잃어서 조금 더 피곤하게 전투를 했지만
마찬가지로 3분만에 미션을 클리어했다. 당연히 증원의 숫자도, 패트롤의 숫자도 똑같았기 때문에 전투가 더 힘들어진건 당연하다.
대신 개별 행동을 한 플레이어도 잠입을 통해, 혹은 4인 팀의 적증원 빈틈을 이용해 3분만에 동시에 클리어했다.
각자의 체감 피로도는 당연히 증가했지만, 동시에 두가지 미션을 해서 미션 시간을 아낄 수 있었다.
파밍 할 여유시간도 늘어나므로 좋은 결과
2-2 애매한 결과
3인 분대의 스트라타젬 화력이 부족해서 일부 중갑처리를 실패하거나, 일부 동료의 실수를 커버할 화력이 부족해서
3인 팀의 클리어 시간이 늘어졌다.
스트라타젬과 화력이 부족해진건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이므로, 3인 팀이 고생을 겪었고, 시간적인 이득도 그렇게 크지 않았다.
2-3 슬슬 좆되는 결과
화력 부족이라는 현실을 가지고 3인 팀도 삽질을 연달아 해서 존나 오래 걸려버렸고,
개별 플레이어도 중간에 걸리든 증원이 저쪽에서 터지든 해서 10분이나 걸린다.
양쪽 다 존나 피곤할대로 피곤하고, 손해만 봤다.
2-4 개좆되는 결과
3인이 개고생해서 몹 정리도 다 못하고 삽질중인 시간에, 개별 플레이어도 실수로 뒤져버렸다.
3인도 화력 부족으로 고생을 경험하고 있던것도 사실이요.
3인 장소에 증원된 개별 플레이어는 먼 거리에 떨어진 가젯, 샘플, 사용해버린 스트라타젬에 의해 약해진 화력은 물론,
미션도 겨우 하나를 더 오랜 기간에 걸쳐 클리어하게 된다.
즉, 이상적인 결과가 나올수록 이런 플레이는 시간적인 이득을 확실히 보지만, 4인 파티의 절차적 클리어링에 비해 온갖 변수와 피로도+좆됨을 경험하기 쉽다.
절대 실패하지 않을 존나 에이스고, 파티원에게 이해를 부탁까지 해줄 수 있는 소통자 정도라면 해도 좋다.
간혹 쿨찐처럼 "한명 빠졌다고 못잡을꺼면 그 한명이 있어봤자 아닐까?" 이러는 병신들이 있는데,
기용 가능한 중갑 처리 스트라타젬보다 더 많은 중갑이 나올 경우 상대적 난이도, 처리시간은 수직상승하는 게임이다.
그걸 빠르게 처리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인 게임이란 말이다.
본인은 빠르게 미션을 끝내버리는 에이스처럼 플레이해서 캐리를 해서 돕겠다는 이상적인 마인드일진 몰라도
파티원이 더 고생하는건 틀림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사전 이야기를 안하고 저러는건 존나 친구가 없거나, 존나 찐따라서 분위기 파악을 못하거나, 이기적인 사람일 확률이 높다.
그리고 증원 드리블을 대신해서 해주면 된다는 말도 있지만, 이건 진짜 존나게 결과론에 이상론자다.
그건 파티 합이 100% 맞아서 "내쪽에서 증원 부름. 내가 증원 터트리는 순간 미션 진행해" "ㅇㅇ" 싸인이 실시간으로 서로 들어가는게 아니면
진짜 어지간한 공방에선 절대 그렇게 순탄하게 절차적으로 플레이가 이뤄지지 않는다. 파티원이 다 샤이닝이나 관심법을 가진게 아닌이상
3. 3/1인 스플릿 파밍 , 2/2인 스플릿 파밍
파밍을 위한 스플릿 플레이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양쪽 중 어디에 증원이 발생하더라도
클리어링 난이도는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미션 진행 플레이어들의 피로도와 미션 진행 가능성 유무 차가 너무 당연히도 커진다.
단, 애초에 모두의 파밍을 목적으로 하는것이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도 사전 이야기를 한다면
미션 진행 2~3인방은 당연히 이를 감수하고 플레이 할 수 있다.
대게 20~30 레벨대 플레이어는 샘플이 너무너무 절실하므로 사전 이야기를 안해도 이런 경우에 피로도 감수를 하기도 한다.
(말 안하고 저러면 당연히 강퇴당할 확률은 감수해야함)
얼마 전에야 단독행동이 됐지만 지금은 증원이 아니더라도 패트롤이 미쳐가지고 단독행동이 어려움. 근데 같이 다니니까 공방놈들 전투를 안멈춤..
4인으로 모여있는데도 적증원이나 지근거리 패트롤을 못 갈아버리는 경우면, 그건 그냥 어찌하든 답이 없는 파티라서.. 그건 좀 문제지 ㅋㅋㅋ
1+1은 2가 아니라 1.5도 안나와서 그런거임 혼자있으면 공타 막 던지고 아크 존나 쏘고 500도 낭비없이 타이탄에 던지는데 팀원 같이 있으면 낭비 존나 심하고 딜로스남
나오는 증원 양은 같은데 3명일때 증원 갈아버리는게 가능성이 높겠냐 4명일때 갈아버리는게 가능성이 높겠냐. 이건 사람이 빠지면 결국 누군가한태 피로도를 몰아주는 '사실'에 대한 이야기라고
니가 여럿있는게 효율이 안좋다며 혼자서 4인 9난이도 방의 증원을 다 갈아버리고 살아남을 확률이 높겠냐, 2~4명이서 모여있을때가 확률이 높겠냐 생각해봐라
이게 왜 비추가 있노 혼자 플레이 하면 그만큼 위험한데 반대로 서로 실수 안 하면 두마리 토끼 다 잡는 얘기구만
2-2, 2-3에서 한명 빠진 3명쪽에서 패트롤이 증원부르기 전에 못자른거도 문제고, 증원불렀는데 두번째 증원 올떄까지 처리 못한것도 문제임 그동안 혼자 다니는 애는 3명이 증원 먹었으면 알아서 패트롤이랑 방어병력 다 짜르고 오브젝트 먹어야됨 반대로 1명이 증원 먹었으면 3명쪽에서는 증원먹을 일 없으니 오브젝트 광속으로 클리어 해야하는데 그동안 방어병력이랑 하루종일 싸웠다? 개병신임
3명이 증원 먹었으면, 당연히 4명이 증원 먹는것보다 못 짜를 확률이 높아짐. 1명이 증원 먹었으면 그건 그거대로 1명이 제대로 할 확률이 낮아짐. 어느쪽으로 보나 4인이 가장 안정적이라는 소리다.
공방에 들어가서 모든게 이상론대로 돌아가길 바라는게 존나 이기적인거라고
당연히 1명보단, 3명보다는 4명이 안정적이겠지 근데 공방 병신들은 높은 확률로 차저 처리한답시고 수류탄 던지고, 유탄 쏘면서 지랄이야 그래서 그 새끼들때문에 내가 차저한테 깍이는 피보다 아군 오사에 깍인 피가 더 많은데다가 아크 번개 사선에 아군이 서있으면 애진작에 처리할 수 있는 차저도 걔들때문에 처리를 못함 1+1+1+1을 했는데 4가 아니라 2.5도 안되는데 왜 같이다녀? 1+1+1은 알아서 병신짓 하는동안 내가 혼자서 다녀도 1+1+1보다 깨는 오브젝트가 많음 걔들이랑 같이다니면 딜로스만 더 생길뿐이이더라
니가 말한 극단적인 경우는 진짜 좆 허접만 많은 파티라서 뭘 어쩌든 방법이 없음. 난 132시간 9단 공방 돌리면서 그정도인 병신파티는 그렇게 많이 경험해본적 없음.
애초에 3명 버리고 혼자 다니는 입장에서 원하는건 걔들이 뭔가를 잘 하길 바라는게 아님 내 옆에 있으면 내 아크 딜로스만 더 생겨서 잡을 차져도 못잡고 그새끼들이 쏜 오사에 내 쉴드깍이고 피빠져서 각성제 빨아야하고 차저가 나를 보고있으면 애진작에 잡을거 저새끼한테 머리 돌리고 있어서 머리 쏘질 못해서 잡지도 못하고 있어서 방해만됨 3명이서 지랄나발떨면서 뒤지든가 말든가 상관없고 나는 혼자 다니면서 보급 안부르고 증원요청도 안뺄 자신 있으니까 혼자 가는것
뭐 그런팟 걸리면.. 어찌됏건 골까니까 걍 제멋대로 해도 괜찮지 ㅋ
뭐 니가 존나 에이스에 자신있고 파티원 개고생하는게 상관 없다면 뭐 알빠노 타입이니 재밌게 맘대로 해야지, 내가 쓴 글은 다같이 덜불쾌하고 재밌게 하는거 원하는 사람 기준으로 쓴거니
다같이 덜 불쾌하기는 2-2상황 만드는 3인은 내가 껴서 4인 만들어봤자 아크각만 없애고 타이탄 발 밑에 500던지면 앞에서 춤추면서 브레스 유도해서 타이탄 죽일 각을 봐야하는데 걍 존나 도망가서 500각만 자꾸 깨짐 이런 애들이랑 같이 있는다고 발목 잡히느니 걍 알빠노 유기하고 그시간에 메인옵젝 밀어주는게 깰 확률이 훨 높더라
아니 니가 알빠노면 그냥 다른거 다 신경 쓸 필요 없이 솔플 하면 개꿀 맞다고
전제가 조금 틀린거같애 소수병력이나 피할각없는 경우에나 싸우지 보통은 다 튀지
걸려놓고 튀어다니는 튀는거대로 시간낭비라서 그냥 제외함. 고난이도일수록 튀면 튈수록 맵에 산개해서 쌓이는 몹만 늘어나서 이러나 저러나 손해인 경우가 더 많기때문에
네명이 항상 다 같은 방향으로 같은 목표를 향해 질서정연하게 튀는 경우는 보기도 힘들고
그거 증원 터진거 튀면 그냥 사라짐 몹이 그자리에 그냥 있는게 아님
증원을 그냥 갈아버리는게 튀어서 생기는 변수보다 훨씬 안정적임. 막 증원 부르고 사방팔방 튀는 전략을 할꺼면 전략이라고 하기도 힘들지
맞말뿐인데 비추하는 놈들은뭐냐 열등감이라도 느낌? - dc App
ㅈ병신들 아니고서야 1111이든 22든 31이든 공방 9단도 실패 가능성 별로 없는 허벌 난이도인데 왜 이런거에 목 매는거지 대충 아무렇게나 다녀도 깸
공방 9단에서 레벨 20짜리 3명 데리고 하니깐 증원 20개 10분만에 다 빨리던데
걍 존나 멋있게 4인이서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팀플을 느끼고 싶은가본데 현실은 아군 사로 처막아서 딜로스 유발하는 병신새끼들 뿐이라서 걍 유기때리고 옵젝 밀러 가는게 빠름 ㅋㅋ
쪼렙 1명도 아니고 3명은 어케 데리고 하노 내가 말한 ㅈ병신들에 속하잖아
이게 왜 비추 박힘? 애매한 스플릿이 좆되는거 잘 설명해놨는데
개별플레이 하는 애들도 자기들 딴엔 그게 팀에 더 도움된다고 생각해서 그러는거지 이기적이라고 할건 아님 - dc App
서부전선에서는 개별행동 많이 못 보긴 함 존나 아파서
이 글이 맞다고 생각하는 게, 최소한 누가 뭘 할 지 호흡이 어느정도 맞는 파티라면 난이도 -2급으로 빠르게 깰 수 있음. 화력이 집중될수록 증원, 패트롤을 빠르게 처리하고 인당 4개뿐인 스트라타젬을 함께 섞어가며 쓰기 때문에 상호 보완이 가능함. 스플릿을 했을 경우 잘못 걸리면 증원 처리를 못하면 종국에는 모두가 뒤에 100인 술래잡기를 하는 일이 생기는 데 이때는 5단계도 9단계급으로 힘들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