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말레벨론 크릭도 참전하시고 헬다이브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퍼리 내려갔다가 주유소에서 터미널 발견함...
바쁘다면서 넘기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버려지셨다....아무리 기다려도 오일 수송선 안내려옴........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퍼리 행성에서 떠돌고 계심..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터미널 봐도 안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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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쓰으벌... 벌레한테 쫒기면서 휙휙 넘겼는데
넘기다가 어? 싶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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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쓰으벌... 벌레한테 쫒기면서 휙휙 넘겼는데
넘기다가 어? 싶은거야
원래 주유소 터미널도 밸브 돌려야하는데... 난 밸브 안돌렸는데... 왜 씨발 수송선 화면이지?
좆버그걸려서... 뒤늦게 밸브를 돌리던 뭘하던 500kg를 오일에 박던 걍 아무것도 안내려옴....
2명은 탈주하고 어드민이랑 나랑 겨우 비상탈출선 타고 나갔다.....
니들은 터미널 함부로 만지지 마라...
좆버그걸려서... 뒤늦게 밸브를 돌리던 뭘하던 500kg를 오일에 박던 걍 아무것도 안내려옴....
2명은 탈주하고 어드민이랑 나랑 겨우 비상탈출선 타고 나갔다.....
니들은 터미널 함부로 만지지 마라...
나도 낮에 공방에서 저거 걸렸음 그때 4놈 다 겜 할 줄 아는놈이여서 걍 포기하고 맵 샘플 전부 다 먹고 탈출구에서 10분동안 놀다가 나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