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옆을 보는 타이탄


2편 앞을 보는 타이탄


3편 나보다 위, 아래에 있는 타이탄


4편 왜 안되는 것일까


5편 스피어로 차저 잡기


심화 다이빙 활용






스피어의 권장 최소 사거리는 30m다


하지만 타이탄이 항상 30m거리를 두고 가만히 있어주는 기합찬 민주주의 벌레가 아니기 때문에


우린 어떤 상황에서도 스피어를 이용해 타이탄의 머리를 맞출 수 있어야 한다.



해서 다이브를 활용해 스피어를 발사하여 최소 사거리는 물론


발사각까지 자유 자재로 조종 할 수 있는 헬다이버가 될 수 있슴을 보여주고자 한다.



해당 과정은 다이브 직후 0.5초 내외로 조준을 마쳐야 하기 때문에


타이탄 조준 기초단계(1편,2편,3편,4편)를 숙지한 상태에서 사용할 때


더 나은 명중률을 보장함을 알리며 글을 시작한다.






1-1. 백 다이브를 이용한 최소사거리 줄이기


백다이브를 이용해 발사 위치를 낮춰 2차 추진이 발생하는 직후 머리를 맞추는 방법


이는 약 18~22m 거리에 있는 타이탄에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1-2. 전방 다이브를 이용한 최소사거리 줄이기


전방으로 다이브를 하면서 발사해 더욱 짧은 거리의 타이탄 머리를 명중 시킬 수 있다.


이는 10m 내외 거리에 있는 타이탄에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2. 횡 다이브를 통한 발사각 꺽기


타이탄은 항상 날 바라봐 주지 않는다.


특히 이 방법은 아군이 타이탄에게 쫓길 때 자주 쓰이는 방법이다.


옆을 보고있는 타이탄에게 락온을 먼저 완료한 후


다이빙을 하고, 직후 바로 발사를 하게 되면 미사일은 위가 아닌 옆으로 날아가 타이탄의 머리에 명중하게 된다.



다이빙을 하게 되면 몸이 옆으로 눕게되는데


이 때 견착중인 스피어도 같이 눕게되어 탄이 위가 아닌 옆으로 나가게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