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마톤 전자전타워나 사우론 눈깔은 가서 터미널 끄고 폭파까지 해야되는데 슈리커 둥지 잘안부서진다고 하지만 멀리서 부술수있는거 자체가 날먹이라면? 사실 포자 스퓨어 그렇게 큰 구조물이 겨우 오토캐논 두방에 무너지는거 처음 봤을때 놀랐음
나도 저 큰게 한방이라는 점이 의아하긴 했음
재밍타워는 그렇다 치는데 사우론 눈깔은 지옥폭질 할 시간 아까워서 궤정타 던지고 도망감...
들어가서 꺼야 하는 봇 구조물들은 대신 방어병력이 엄청 적게 배치돼있는데 슈리커 둥지는 딱히 그렇지 않아서..
들어가서 봐봤자 생산기지 하나에 기관총 붙들고있는 잔챙이 서너마리가 끝인데 ㄹㅇ
나도 탄만 있으면 멀리서 부순다는것만으로도 별거아닌거라 둥지피통 불만은 없음 ㅋㅋㅋ
사실 진짜 불만은 정공법으로 헬폭탄 터트리는 난이도가 이상하게 높다는점인듯
교란기 옆에 없으면 감시탑도 젬 날먹하는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