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효과에 500kg 해제라길래 크고 아름다운 항공폭탄 쓸 생각하면서 신나서 공팟 들어갔는데
하룻밤 사이에 이글 떴다하면 뒤로 돌아서 1초정도 뛰다가 엎드리는게 일상이 됐음
스케빈저 한마리한테도 500kg 집어던질 기세임
추가로 헬다이버 갑옷이 몸통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보존해준다는걸 너무나도 잘 알게됐다
500kg이 지근거리에서 터졌는데 대가리랑 사지는 날아가도 몸통만큼은 멀쩡하더라
2.
버그전에서 박격포 쓰는 새끼 있으면 걍 뒤도 안돌아보고 나감
들어가면 데스 두번중 한번은 박격포 오사임
3.
세션 버그때문에 SOS 비컨 설치해도 아무도 안들어오는거 너무 화난다
나 너무 많은 일이 잇엇어 힘들다진짜
덕분에 스토커라는 씹새끼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둥지 보였다 싶으면 눈에 불을 키고 부수러 가게됨
4.
탈출 직전 고의 사살 당한적이 한번 있었는데
실수인지 고의인지 모르겠는데 걍 한번 참고 그냥 탑승하라니까 탑승해서 출발은 하는데 결과창 안보고 걍 나가버리더라
내가 호스트라서 강퇴당하기전에 지가 먼저 선수친건지
아니면 당황해서 나간건지는 그놈만이 알듯
막상 쓰려고 보니까 몇개 안떠오르는데 아무튼 많은 일이 있었다
알차게했노
그렇게 베테랑이 되는거야
박격포혐오는 정상이다. 시발 나도 어제 박격포에 얼나마 뒤진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