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3대1로 갈라져서 나혼자 SSSD 두개 옮기게 됐는데 정찰병 갑빠 유무가 체감이 쩔더라


패트롤이고 뭐고 엎드리면 코앞에서도 나 있는지 모르는게 짜릿할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