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트루퍼스를 오마주 한 게임이 헬다인데

이게 헐리우드 영화 이전에 소설이 원작이고 이게 밀리터리 SF의 시초라고 하는군


모병제로 운영하고 전역하면 시민권 부여 

시민권이 있어야 정치 참여가 가능하지만 영주권자를 차별하진 않음


왜냐? 지구를 비롯해 콜로니 행성들이 살기 좋고 군지원자도 많아서 징병할 필요가 없음

원작 특성상 헬다이버들 한 명, 한 명이 일개 대대급 화력을 보유한 슈퍼 솔저 개념임


프리뷰 영상에서 봤듯 전술핵 운용까지 해서 엄격하게 선별해서 부대 운용을 함


이런 원작 내용의 영향을 받은 게임이 워해머 4만, 헤일로, 스타크래프트 등등 이라네

그럼 영화 스타쉽 트루퍼스에 알보병으로 나와서 버그들한테 갈려 죽는 건 뭐냐?


그건 영화 감독이 원작을 군국주의 파시즘 같다고 조낸 싫어했다고 함

그래서 원작을 풍자하려고 슈퍼솔저를 알보병으로 각색 해버렸다고...


정작 원작자는 군국주의나 파시즘이 아니라 자유지상주의 사상가였다는구만


대단하지 않냐? 드랍포드로 강하해서 싸우고 전술핵을 쓰는 파워 아머를 입은 슈퍼솔저

이 컨셉의 소설이 무려 1959년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