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메인 미션 척척 밀고 둥지 척척 부수고
차저 타이탄 나오는대로 대가리 뚝쓰딱쓰해버리는데
오늘 트롤새끼들 만나면서 좆같던 기분이 절로 힐링되더라

감동의 땡큐핑 연사했더니 따봉핑으로 응답하는데 함 대주고 싶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