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가 붙었을 경우 답이 없는데, 원거리에서 화력투사하기 좋은 조건이냐고 하면, 길에 뿌려져있는 포자, 얼음덩어리, 날씨에 따른 시야 등


원거리 화력투사를 방해하는 요소가 굉장히 많음. 차저 스퓨어 타이탄도 같이 젠되면서 헌터 저지를 방해하는데


탄창과 화력이 생존을 위해 한사이클 정리할때 항상 조금씩 부족함. 그 결과 헌터가 붙으면 약간 기회없이 죽는 경우가 생김.


뭐 다이빙을 잘 못해서 그렇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10번 헌터한테 죽는다고 치면 다이빙을 해도 뒤지는 경우가 꽤 됨. 회피하다가 3-4번 다이빙 치다 뒤지기도 함.



헌터 이상의 몹들은 붙었을때 2-3번 기본으로 때려서 슬로우 뭍은 상태면 내가 컨트롤이나 실력으로 극복하지 못하고 죽어버림.


이게 무슨 느낌이냐면 fps종류만 36살 내내 해왔고, 레식은 다이아도 가봣지만



내 실력으로 극복가능한 어려움, 도전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어려움이 아니라


팀원 2-3명이 서로 각 잡고 커버해주지 않으면 그냥 뒤지세요. 라는

개발자의 악의가 느껴짐.


내가 보기에 이 사람들은 게임을 9단계에서 많이 안해봣거나, 플레이어들 불러서 테스트를 많이 안해본거 같음.


뭐 협동플레이니까 일부러 혼자 생존이 불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라고 말한다면 설사 그렇다고 해도 난이도조절 실패임.


플레이어를 더 강하게 만들거나, 적들을 조금 더 쉽게 만들었어야됬음.



헌터를 예로 들면 바로 내 앞까지 점프해서 한번에 2번씩 칼질하는게 아니라, 내 2-3걸음 앞까지만 점프를 하고 플레이어가 바로 뒤로 빠지는 선택을


하지 않았을 경우에만 맞도록 설정해서 플레이어에게 회피 기회라도 줫어야됨. 지금은 헌터가 AI가 각 잘잡으면 그냥 날라와서 2번 긋고 죽어버림.


이건 누가 봐도 개병신 같은 난이도 설정임. 거의 회피불가능한 재수없는 죽음을 난이도로 설정해두면 어떤 사람이 유쾌하게 스트레스 안 받고 하겟음.


이제 한 3-400시간 한거 같은데 하면 할수록 난이도설정이 뭔가 뒤틀려있다고 느낀다.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