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말레벨론 크릭에서 생존 하시고 버그도 꾸준히 잡으시던 지인분... 같이 우스토투 내려갔다가 맵에서 SAM 3개 발견함...


개꿀 이라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달려감....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잡아채서 사이버스텐에 끌려감........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오토마톤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SAM 봐도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