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시민이야 사면 그만이라 별 감흥 없었는데 예구 보상도 가족 공유로 먹어진다는 게 개쩌는 거 같음
예구 보상으로 주는 파란색 뚝배기가 너무 갖고싶다.. 진짜 이 게임 예구 못한게 천추의 한이 될 줄은 몰랐음;;
주변에 예구한 친구가 없는 게 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