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겜튜버들이 스트라타잼 티어매기는데 무슨 박격이 S티어래.
그러면서 영상보여주는게 중앙에 박격4개박아놓으면 아무도 접근도 못하고 죽는다는데
그건 이론상이고.......
전반적으로 보니까 중장갑은 무조껀 스트라타잼이나 3번무기로 잡아야하고 얼마나 손쉽게 중장갑을 해결할수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더라고
이게 김치와 양키들의 방향성차이인가봐
우리는 일단 육각형이 프리셋을 들고 피지컬로 해결하려드는데
양키들은 4명이 각자 병과구분해서 하는거 좋아하고
공방에서도 가끔 느끼는게 한국인같으면 차져나 탱크 나왔을때 혼자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고 양키들은 누가 바주카 들고있는지부터 물어봄
병과나누는게 효율적이긴함
이상적으로 생각하면 분담해서 하는게 포텐셜은 더 높긴 하지
한국인은 협동겜할때 영웅이돼서 혼자 다하고 캐리하고 싶어함 외국인들은 협동겜할때 분담하고 역할나눠서 팀처럼 하고싶어함
짱깨하고 같이하는 시간대가 아니라서 남한테 의지하는게 얼마나 븅신짓인지 모르는거지
역할론이랑은 별개로 그 영상은 박격런시절에서 아직도 못벗어났네
요즘은 박격포로 섬멸전 날먹 안됨. 무조건 방어선이 돌파당하는 구조임
개인적으로 영웅심리보단 안정성에 핵심이 있다고 본다 역할분담은 말 그대로 한명 빵꾸에 리스크를 가지고 갈 수 있고 한국은 리스크를 줄이고 싶어서 중장갑 대응을 확실히 가져가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