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벌레들은 바닥에 기어다니니까 지표면이 보호해주게 되니 배 부분은 연약하고 결국 등딱지만 단단하게 되면 되는 건데
타이탄 애들은 체고가 8m는 되잖슴? 그러면 지상에 사는 생물들한테 공격을 받는다고 가정하면 당연히 등보단 배 부분의 갑피가 단단해야 되는 건데
인겜상 등이 단단한 거 보면 뭔가 희한하긴 함.
근데 이걸 가만 생각해보면 슈퍼 어스의 민주주의적 평화협상 대문에 종이 절멸 위기까지 갔던 걸 보면, 구축함의 함포사격 등이 더 위협적으로 판단되어서 일부러 진화한 거 같기도 하고 ㅋㅋ
은근 디테일적인 측면에서 생각해볼 게 제법 있는 듯? ㅋㅋ
총 든 닝겐을 제외하면 체고 8m짜리 타이탄 배를 공격할 수 있는 야생 생명체가 있노
그것도 그러네ㅋㅋ
실제로 배딱지 쏴서 죽이는 숫자가 얼마나 되겠음?
베이스가 돠는 동물이 다 등갑쪽 덮으니까 그럴지도
크기가 워낙 크니 대부분 궤도에서 식별가능하겠지
폭격 자주 떨어지니 등도 두껍긴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