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서부에선 드랍되자마자 캐넌 쳐맞고 나락가는 게 일상인데...

스토커니 슈리커니 근처에 안가면 오지도 않고 둥지 저격할 젬도 차고 넘치는데 징징거리는 새끼들은 크릭 찍먹이라도 해봐야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