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단 공방 들어왔는데 호스트 혼자 탈출지점 주변에서 서성거리고 있길래 뭐하나 했더니
사방팔방을 싹 대인지뢰로 도배해놓고 있더라
중간에 다른사람도 몇명 들어왔는데 호스트 젬이 대인지뢰, 120, 380인거 보고 바로 나가버림
궁금해서 끝까지 기다리며 관찰해봤는데 패트롤이 여기까지 오기도 전에 알아서 터져버리니까
수송선 부르고 기다리는 4분 내내 여기저기서 지뢰터지는 소리만 들리고 증원이 안옴;
존나 신기한거 봐버린거같다
9단 공방 들어왔는데 호스트 혼자 탈출지점 주변에서 서성거리고 있길래 뭐하나 했더니
사방팔방을 싹 대인지뢰로 도배해놓고 있더라
중간에 다른사람도 몇명 들어왔는데 호스트 젬이 대인지뢰, 120, 380인거 보고 바로 나가버림
궁금해서 끝까지 기다리며 관찰해봤는데 패트롤이 여기까지 오기도 전에 알아서 터져버리니까
수송선 부르고 기다리는 4분 내내 여기저기서 지뢰터지는 소리만 들리고 증원이 안옴;
존나 신기한거 봐버린거같다
아군 적군 상관없이 지옥인 곳
지뢰만 살포하고 다녓나 ㅋㅋ
가까이 다가가니까 마이크 켜더니 자기가 지뢰 스패밍하고 있으니 조심하고 수송선 부르지 말고 작업 끝날때까지 기다려달라고 하더라
그거 까는 도중에 패트롤 존나 오는데 어케 했냐 시발 ㅋㅋ
모르겠음 난 궤도레이져 던지면서 미션 하고있었는데 호스트는 그와중에도 출구에서 지뢰깔고있더라
120 380은 오토마톤 빨치산용 픽이라서 좋은건데
빅 지뢰맨 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