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보단 친구들과 2~4인으로 즐기는데 개인적으론 브리핑룸에서 계획세우는게 상당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함
보통 4인 코옵겜은 하던거 다시하는 무한반복 느낌이 강해서 진짜 길어야 1달 즐기고 보통은 2주면 대충 끝내는데
헬다2는 비슷한듯 다른 지형과 비슷한듯 랜덤한 오브젝트 배치를 보면서 어떻게 움직여야 효율적인가 의논하는게
매판 새로운 느낌을 주는듯 별거 아닌거로 티격태격하고 계획과 다르게 흘러가는 경우도 자주 있지만
그런 상황들 자체가 아직도 헬다2를 즐겁게 만들어주는듯
그니까 퇴근좀...
이런 감성 느낄때가 ㄹㅇ 빨아먹을 재미 많을떄임
슬슬 50렙에 가까워지는데 아직 삭제안하고 남긴거 보면 빨아먹을게 있는듯ㅋㅋㅋㅋ
공방은 다른인간들이 뭔짓을 할지 모르니 뭐든지 일단 대처가능하게 들어야 해서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게 큰듯.
공방은 심심해서 자극이 필요할때 아니면 안돌림 재밌자고 하는 게임인데 스트레스도 심하고 욕만 하다가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