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퓨어 처럼 몸이 투명하고 뚱뚱한 놈들은
느리고 피통은 많을 지언정 방어력이 낮음 이래야하는데
스퓨어 존나 기어와서 발톱공격 할 정도로 잘기어다니고 존나 단단함
슈리커 같은 하늘 날아다니는 놈들은 죽으면 충돌해서 데미지는 줄 지언정
즉사는 아니고 날아다니는 컨셉에 맞게끔 중량이 가벼우니 데미지가 쎄지는 않고 불쾌한 정도다.
인데 그냥 닿으면 즉사임
슈리커 둥지 같은건 또 외부에 노출되어 있고 사면이 히트범위니까
내구성이 땅굴같은 기지보다 약한게 국룰인데 씨발 오토캐논 같은거 20발 넘게 맞춰야할 정도로 단단함
버그굴이 오히려 고맙게 느껴질정도
ㄹㅇ
화방이 잡몹을 못 잡고 차저같은 큰놈을 잘잡음ㅋㅋ
버그놈들 피가 기름재료라던대 적어도 불을보면좀 무서워하라고
정확히는 썩어야 기름이 되는거라 그냥으론 안붙는듯
화방 != 잡몹 광역 학살범 로켓 = 아프다
난 그게 제일 의외였는데 차저같은애들 다른게임에서 보면 꽁무니가 약점인데 여긴 약점이아니라 그냥 장갑이 얇을뿐인거
그게약점아냐?
우린 그거를 약점이라고 부르기로 사회적으로 약속했어
ㄴㄴ 노출부위래 차저약접은 앞다리랑 머리잖아
약점이라고 부를만한건아님 딜90퍼 깍여서
약점
90퍼뎀감이랑 체력 엄청많어 약점아님 진짜 그냥 장갑만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