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찾아보니까 일단 차저 돌진후에는 다리장갑 판정이 사라진다고하던데

오토캐논 실전테스트를 좀하다보니 질문이 생겨서


1. 다리장갑 판정이 사라진다는데 관절부를 쏴야하는지 걍 다리를 쏘면되는지?

- 관절부에 판정이 주로 생기는거 같던데 종종 다리 전체가 판정이 잡힐때가 있더라고


2. 몇발을 쏴야하는지?

- 판정이 들쭉날쭉해서 그런지 두발에 죽을때도있고 4발까지 버틸때도 있더라고 보통 3발에죽던데 뭐가 맞는건지?


3. 오토캐논을 통한 다른 효율적인 방법이있는지

- 글리칭이다보니 막히고나서도 좀 생각해두고싶어서 다른 방법이있나싶어서

- 꼬랑지 3방 후 출혈사는 인지하고있어


여튼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답글 다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