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절하다가 뭔지 알게됨
근접공격의 소중함을 알음
보조무기는 장식이 아님을 느낌
살다살다 움직이는 땅크를 엄폐물로 쓰면서 교전 할지 몰랐음
교란기랑 감시탑 듀오가 더블²이 나올 수 있다는거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