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 봉인 당했을 때 반강제로 존나 돌려서 숙련도는 쌓였는데
뭐랄까 멱살잡고 캐리하는게 버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힘들어서 재미가 없음.
개인적으로 좆토마톤 9단 불쾌한 순간들
1) 반쯤 터진 방에 중도난입해서 스텔스 플레이로 메인 미션 어찌 저찌 혼자 다 깼는데 시간 개부족해서 탈출 수송선 호출하고 나니 젬 봉인된 상황
2) 살금살금 기어가고 있는데 아군 멀리서 뒤지더니 증원 존나 요청하길래 등 뒤에 해줬더니 쫄래쫄래 쫒아와서 사방팔방 벌집 쑤셔서 나도 보급무기 떨굴 때
3) 완전 물량에 압도되고 있어서 어글 분산해서 튀어야 할 상황인데 아군 병신련 등 바로 뒤에 합류해서 눈먼 로켓 맞고 둘 다 날아갈 때
니가 재미없는거지 딴새끼가 재미없는건 아니니까
당연한 소릴 찌그려놓노? 남의 장례식 가서 “니 애비가 죽은 거지 내 애비가 죽은 건 아니니까” 할 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