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렵다 = 좆같다 아님?
어렵다 = 까다롭다 =힘들다 = ㅈ같다 = ㅅㅂ 아마 거의같을지도
좆같다와 어려움이 구분이 명확하지가 않음
좆같으니 어려운건데 뭘 나눠
대처가 가능한가? 예상할 수 있는가? 이게 관건일 거 같은데
대신 우란 예측이 가능하잖아
예측이 가능하다는 게 360도 전방위에서 공격이 들어올 걸 항시 전제로 이동해야 한다면 그건 좆같은 게 맞지
차저나 타이탄 공격도 즉사인데 좆같다는 말은 없잖아. 전조가 확실하고 대처가 가능하니
조금 넓게 보면 병종이랑 스크럼 패턴이나 구조물 다 아는데 당하는거면 ㅈ같다의 범주도 참 애매함
차저나 타이탄은 좆같다는건 적잖아 스토커 같은건 유틸, 딜 모두 가진 새끼가 체력도 돼지인 불합리한 적이니까 좆같은거고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하면 좀 어려워도 재밌다고 느끼기는 함. 근데 적 판정이 너무 후해서 피해도 맞거나, 예측 불가능한곳에서 계속 괴롭히거나 그러면 ㅈ같다고 느끼는거 같음
원래 어렵다 = 좆같다 아님?
어렵다 = 까다롭다 =힘들다 = ㅈ같다 = ㅅㅂ 아마 거의같을지도
좆같다와 어려움이 구분이 명확하지가 않음
좆같으니 어려운건데 뭘 나눠
대처가 가능한가? 예상할 수 있는가? 이게 관건일 거 같은데
대신 우란 예측이 가능하잖아
예측이 가능하다는 게 360도 전방위에서 공격이 들어올 걸 항시 전제로 이동해야 한다면 그건 좆같은 게 맞지
차저나 타이탄 공격도 즉사인데 좆같다는 말은 없잖아. 전조가 확실하고 대처가 가능하니
조금 넓게 보면 병종이랑 스크럼 패턴이나 구조물 다 아는데 당하는거면 ㅈ같다의 범주도 참 애매함
차저나 타이탄은 좆같다는건 적잖아 스토커 같은건 유틸, 딜 모두 가진 새끼가 체력도 돼지인 불합리한 적이니까 좆같은거고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하면 좀 어려워도 재밌다고 느끼기는 함. 근데 적 판정이 너무 후해서 피해도 맞거나, 예측 불가능한곳에서 계속 괴롭히거나 그러면 ㅈ같다고 느끼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