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헬다이버들에게 배급되는 'P-4' 리볼버.

보조무기중에서 상당히 강한 위력은 신뢰할 수 있지만

한땀한땀 장전하다보면 좋은 소리는 안 나온다.


100년전 헬다이버들에게 배급되던 'P-6' 리볼버. 과거 대전쟁에 쓰인 물건인데 코드분류가 더 높다.

탄도방패처럼 100년간 발전하기는 커녕 개악된 물건도 있는 헬다이버즈 개인 장구류를 생각하면 의구심이 생길래야 안 생길수가 없는 수준.

참고로 엄청 커보이는데 실제로 엄청 크다. 위력은 경장갑 관통인 철갑탄을 사용하며 중장갑도 약점을 맞추면 피해를 준다. 지금의 대물저격총과 대등한 위력이라고 생각하면 빠르다.

덤으로 재장전에 2.5초 소요. 탄피만 조용히 빼내고 한땀한땀 장전하는 지금 헬다이버랑은 다르게 남은 탄도 걍 호쾌하게 땅에 쏟아버리고 스피드로더로 장전했다.

다만 부스터를 써야만 보급받는 물건이라서 뉴비를 벗어나면 잘 안 쓰였던 비운의 물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