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수료하자마자 100년전에 투입 됐던 전장인 과거 사이보그 서부전선인 말레벨론 크릭으로 첫 강하함.
강하 시작 이후 5분쯤 되니 차례대로 증원 투입하더니
같은 스쿼드로 두시간 가까이 플레이함.
마지막 임무에서 p3 b4 이 씹새끼들이 c1과 s2 샘플들고 복귀해야하는데 지들끼리 수송선 타고 빤스런 해서 샘플 10개 못챙긴채로 귀환함.
이후 스쿼드 폭파
두번째 임무에서부터는 말레벨론의 특징을 알 수 있었음
포복한 채로 기어가서 궤도폭격으로 공장 부수기 수류탄 집어넣어서 폭파시키기
s2가 빌려준 점프팩 들고 탈출지점 컨테이너 위에 안착해서 스틸워트 들고 탈출지 방어하기 20명의 다이버들이 전부 사망하면 약 1분 30초 동안 한명의 다이버 밖에 증원요청이 불가능한 점.
스트라젬 언락이 안돼서 참피마냥 다이빙하면서 오토마톤 빨갱이 새끼들의 붉은탄환을 피해다녔는데
그냥 포복으로 지나갈 때까지 기다리면 되더라.
중간에 궤도폭격으로 일망타진하는 상상해보고 스트라젬 던져서 폭격 해봤는데 폭격하는 순간 위치 발각 돼는 바람에 버서커들 뒤꽁무니에 달고 존나 도망침
씨발 멀리서 날라오는 붉은 탄환이 그렇게 무서울수 없더라
이족보행 기관총 타고 다니는 새끼들은 우회기동으로 어떻게든 죽였는데
데바스트레이터였나 이 미친 새끼들은 움직이는 다연장로켓 새끼들이더라
은엄폐해서 총질하다가 왜인지 모르게 자살되는 경우도 있었는데 바위에 총알 도탄돼서 뒤진건지 아직도 모르겠음.
시발 시간가는지 모르고 했다 헬다1보다 더 재밌는듯
대부분은 도탄이거나 적 박격포에 맞은거임
경력직 신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