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부상은 안뛰어지고 흉부부상은 피 닳기 시작하니까 각성제 안꽂으면 부담이 심한데
팔은 부상 왔다고 조준선 정렬 느려지고 제 위치에 탄 안꽂히고 하는건 못본? 듯?
매번 조금 더 개기고 싶긴 한데 개기면 안될거 같아서 얌전히 각성제 꽂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