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런건 맞는데

어차피 다 부숴야 할 목표면 갈라져서 부수러 가는게 효율적이지 않음?

그럼 목표 하나에 스트라타젬 중복으로 던져서 소모할 일도 없고

나 하나만 잘 숨어다니면 되니까 팀원들이랑 각자도생 하면 되서 편하고

혹시라도 팀원들이 우르르 죽어나가면 내쪽에 적 없는곳에 증원 해주면 좋잖아


대신 레이더 탑 같은 터미널 만지작 거려야 하는건 어지간하면 피해다니긴 하는데

같이 하는 팀원 입장에서는 보고있으면 어떤 느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