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게임 이벤트 내러티브 적당히 부여해서 향후 밸런스 조정에도 활용하고 그랬으면 좋겠음
그냥 새 스트라타젬 / 새 무기 나왔습니다 땡이 아니라 뭐 연구부에서 새로운 무기의 프로토타입들이 배치됐습니다 같은 식으로 풀어주고
유저 피드백이나 통계 적당히 봐서 너프든 버프든 해가지고 정식으로 양산됐을떈 일케 됐습니다 하는 거지.
너프면 아 그거 프로토타입이라서 양산판에선 좀 깎였습니다고 버프면 개량결과로 정식판에서 좋아졌습니다고...
(겜이 겜인지라 뭐 테섭 굴릴 것도 아니고 개발자가 테스트플레이 잔뜩 하지도 못할 처지인거 같은데 그럼 라이브섭에서 테스트해야지 뭐)
퀘이사가 야 이새끼 레일건의 재림 아니냐 / 아니다 그정도까진 아니다 소리 듣는 반면
중기관총이 야 이새끼 어따써먹음 / 반동갑 입고 엎드려쏘면 이런건 된다 소리 듣는 수준인거 보면
밸런스 테스트 이슈를 운영이 대충 흡수해서 굴려줘야 하지 않나 뭐 그런 생각이 들었어
아직 나올꺼 많이 남았다 쓰레기는 그냥 알아서 걸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