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밤 모두 할일을 마치고

퇴근버스(비행능력있음)을 기다리며


손에 꼭쥔 캐넌 하나씩 들고

서로의 앞을 밝혀주며 담소나누기


이게 헬다이버의 정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