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묶이고 증원만 빠져나가는데 애들이 후퇴를 모를때 쓸만함

메인미션 지점에 연막차장하고 기어서 스플린터 셀 : 헬다이버좀 하고 터미널 조작한다음 혼자서 탈출지점으로 빤스런치면 또 정찰옷이라 달리기는 졸라게 빠름

방금전까지 사지에 있다가 아무도 없는 허허벌판 경치 구경하며 애로우헤드가 베데스다보다 외계행성을 더 잘 만든다니까 하면서 파란 빛기둥 향해서 졸라 뛰며 죽은새끼들 증원해주면 기분도 상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