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말해서 버그 9단은 이미 유저에게 정복당한 난이도임.


7단 난이도 이름이 [자살임무]


8단 난이도 이름이 [불가능]인데


게임출시 한달여만에


7단은 이지, 8단은 보통, 9단은 어려움 수준으로밖에 통용이 안됨.



오토마톤도 마찬가지임.


오토마톤은 제법 난이도가 더높고, 못하는 사람도 있어서 8단에서 망하는 판도많지만


시간조금만지나고 힛앤런 스타일만 체득하면 9단도 금방 유저들이 정복할거임.



한마디로 이겜 난이도는 벌써 유저가 그 상한선에 도달했음.


이런 PVE 협동게임에서 중요한건 절묘한 레벨디자인에서오는 고난을 극복하는 그런 체험이 중요한거지


유저들이 개나소나 신규무기로 타이탄 대가리 한두방에 부수고 '이번판 존나쉽네' 이런 가벼운 경험을 원하진 않음.


몇번 즐기다가도 금방 질려서 나가게 됨.




지금 갤에선 퀘이사 캐논 너프하면 절대안됨. 이런 소리하는데


솔직히말해서 난 필요하다면 무기도 너프하고 그래도 된다고 생각함.


퀘이사는 그렇다쳐도 앞으로 나오는 무기들도 무지성 상향평준화되서 나오고 유저들이 그게 옳다고 말하는건 난 반대임.


무지성 타이탄 헐크 대가리 코파면서 따는 신규무기보다는


게임 전체적인 벨런스가 가장 우선되야한다 생각하고 그게 게임이 오래갈수있는 방법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