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날아온 눈 먼 로켓에 언제 죽을지 모를 그 긴장감
거무튀튀한 깡통새끼들의 붉게 발광하는 약점을 터뜨릴때 그 짜릿함
그놈들이 공들여쌓은 악의로 가득찬 건축물들을 파괴시켜 하나하나 무력화시킬 때의 그 통쾌함
끝없이 날아드는 드롭쉽과 강철의 파도를 분쇄하고 임무를 마쳤을 때의 그 안도감
우리의 압도적인 무력에 무난히 쓸려나가는 테르미니드는 이제 지루하기만 할 뿐이다
나는 오늘도 나의 전투욕을 충족시킬 전사의 죽음을 찾아떠난다
화약냄새 가득한 어둡고 축축한 크릭의 밀림 속으로...
진짜 전쟁이란
이렇게 전쟁광 한 명이 또 탄생하네
저기 저놈 왜이리 빨개
이동포격의 쾌감도 서부전선에서 느꼈다
크릭 이즈 콜링 유 - dc App
이렇게 수많은 헬다이버들의 영광된 희생 위에서 또 하나의 오토마토니악 워 베테랑이 탄생했군.
지금 주요임무가 오토마톤인데 친구창에 오토마톤 안하는 놈들 다 친삭했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환영한다. 서부 전선은 널 필요로 한다.
I see a red door And I want it painted black...
베트콩 잡는만큼 쾌감쩌는게 또 없지
ㄹㅇ 서부전선 맛들이면 동부로 못 돌아감 ㅋㅋㅋ
고맙다... 덕분에 편하게 동부 한다
뭔 월남전 PTSD 다룬 소설 대목같노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
제군들 나는 전쟁이 좋다
전투의 격렬함은 마약과도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