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밥을 먹는데 이쑤시개 하나 주고 나중에 조금 더 날카로운 이쑤시개 주고 튼튼한 이쑤시개 주고
자 이제 튼튼한 이쑤시개를 줬으니까 잡곡밥도 찔러서 먹을 수 있음 이지랄을 하고있음
벌벌떨면서 밥한톨 찔러 입에 넣고있으면서 옆에 보면 숟가락새끼는 밥떠먹고 국떠먹고
일반장갑을 뚫는 기관총을 추가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씨발거
쌀밥을 먹는데 이쑤시개 하나 주고 나중에 조금 더 날카로운 이쑤시개 주고 튼튼한 이쑤시개 주고
자 이제 튼튼한 이쑤시개를 줬으니까 잡곡밥도 찔러서 먹을 수 있음 이지랄을 하고있음
벌벌떨면서 밥한톨 찔러 입에 넣고있으면서 옆에 보면 숟가락새끼는 밥떠먹고 국떠먹고
일반장갑을 뚫는 기관총을 추가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씨발거
일반장갑 뚫긴함? 시바거
정작 그중에는 이쑤시개가 제일 쓸만함ㅋㅋ
가장 우리가 아는 기관총스러운 역할에 가까우니까 근데 그러면 나머지 두개는 왜 추가함 ㅋㅋ
안쓰는게아니라 못쓰는무기가있다는걸 인지를 못하나봄
그거 쏘는거보다 일반 무기류가 더 잘잡는거 보면 그거 굳이 들 필요가...
기관이랑 중기관은 그래도 어떻게 용도를 찾겠는데 스털워터는 솔직히 존재의의를 잘 모르겠음 이새끼가 없으면 안되는상황이라는게 존재하지를 않음
발사속도 조절하는게 3종에 다 생기면서 더더욱 의미가 없어짐
걔 잡몹처리하난 기가막힘 그거하나보고채용하는거임
그거외엔 재장전 용이??
지근거리에서 헌터물량 정리가능하다도르인데 결국 이새끼 고점은 브루드커맨더까지인거때문에 앞에있는 장점이 크게 부각이 안됨 그리고 버그전에서 지근거리까지 접근 허용을 안하는경우가 더 유리한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