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차 애호가였는데 단점이 쿨이 짧아도 일단 젬으로 호출해야하는 단점에 쓰면 버리고 다시 새거 주워야했었고

실패하면 없는거나 마찬가지라 좀 신중을 가해서 쐈는데

퀘이사는 그 단점 다 채워주는 느낌에 굳이 필요하지 않아도 계속 쏠 수 있어서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