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이랑 대형몹은 하다보면 멀리서 가까이서 터뜨리는법 익숙해지면서 버그보다 더 쉬움
좀 하다보면 미션지역에 폭격하고 진입해서 후딱 깨고 나오거나 폭격으로 부수고 증원이 나오든 말든 이동하면 된다는걸 터득하게됨
증원도 드랍쉽 몇개 오는게 다고 느릿느릿해서 타이탄 차져 스퓨어 미친듯이 튀어나오는 그런 불합리함은 없음
지나가다 적이 뒤에서 쏘고 있을 때 언제 대응사격하고 언제 튀어야 하는지도 경험이 쌓이면 잘 알게됨
로켓에 억까 당한다는 것도 주위 계속 둘러보면서 다니고 엄폐 잘하고 폭저 경갑만 입어도 겪을 일 거의 없음
가아끔 본인이 보지 못한 캐넌포탑에 쳐맞는 불상사만 없으면 노데스가 어렵지 않음
사방에서 조여오는 거대 데바들을 보기 전까지는 그게 가능하지.
사방에서 조여온다는건 다시 말하면 헬다이버도 사방에서 각개격파가 가능하다는 뜻이다 4명이서 뭉쳐있는 애들은 그걸 정리를 못하거나 미션 진행을 못함
누구나 완벽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